[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영주 한은정
한은정이 '영주'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수영실력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사바나’에서는 탄자니아 탕가니카 호에서 두번째 생존을 시작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은정은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후 음식 재료를 잡기위해 고군분투했다.
한은정은 호수에 들어가자마자 물속을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인어공주의 자태를 뽐냈다.
앞서 한은정은 한국에서 수중 적응 훈련을 받았다고 밝히며 수영을 끝낸후 미소를 지어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