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조종사 2명 무사,비상착륙했던 훈련기 어떤 문제가 있었길래?

입력 2016-02-05 00: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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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조종사 2명 무사

출처:연합뉴스TV&YTN
출처:연합뉴스TV&YTN

공군은 “T-11 훈련기가 비상착륙했고 조종사 2명은 무사하다”밝혀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됐다. 4일 낮 12시7분쯤 경북 안동시 남서면 이천리 안동대학교 앞 포진교 인근 강(반변천)에 공군사관학교 소속 경비행기가 비상착륙하는 급박했던 사고가 발생다.

사고 당시 정찰기 안에는 조종사 두 명이 타고 있었지만, 모두 탈출에 성공해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다행히 비행기도 파손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훈련기는 이날 오전 10시20분께 충북 청주 공군 비행 기지를 이륙해 임무 수행을 마치고 돌아가던 중이었다고 알려졌으며, 이에 대해 경찰은 비행 중이던 경비행기가 엔진에 이상이 생겨 비상착륙을 한 것으로 보고 비행기 조종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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