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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못친소 특집, 유해진 "내가 못생긴 건 인정" 폭소

입력 2016-02-07 11: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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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나유주 기자]무한도전 못친소

'무한도전' 못친소 특집에 초대된 배우 유해진이 셀프 디스로 웃음을 안겼다.

[배우 유해진.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배우 유해진.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못친소 페스티벌2' (이하 '무한도전-못친소2')에서는 못친소 섭외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해진은 '못친소2'에 초대돼 멤버들의 영상을 전달 받았다. 유해진은 "내가 못생긴 건 인정한다. 못생긴 사람만 모아 놓았다면 마음이 편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PD에게 "예전에도 초대장 보내지 않았냐"며 "그렇다면 난 4년 동안 발전이 없었던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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