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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위의 여자’ 박순천, 사위 서하준의 여자 알게 돼... 골목길에서 목격

입력 2016-02-05 09: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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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내 사위의 여자

'내 사위의 여자' 박순천이 서하준의 여자에 대해 알게 됐다.

5일 방송된 SBS 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 25회에서는 이진숙(박순천)이 현태(서하준)이 여자와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SBS 내 사위의 여자 방송 캡처
사진 : SBS 내 사위의 여자 방송 캡처

이날, 진숙은 외출에 나선 현태와 훈이를 기다리기 위해 직접 골목까지 마중 나왔다.

그리고 차에서 내린 후 다정하게 인사를 하는 현태와 수경(양진성)의 모습을 목격하고 놀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미 선영(황영희)로부터 현태의 회사 내에서 소문이 돌고 있다는 사실을 들은 바 있었다. 한편, SBS '내 사위의 여자'는 아들같이 여긴 사위를 우여곡절 끝에 장가보낸 장모와 그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된 여자의 슬픈 운명으로 인해 벌어지는 갈등과 증오, 화해와 사랑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까지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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