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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루, '인지도 낮았던 과거' 딛고 고백한 '꿈' 이뤄 눈길

입력 2016-02-07 0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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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차오루

걸그룹 피에스타 멤버 차오루가 '마리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인지도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외부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박정현, 제시, 그룹 갓세븐 잭슨, 피에스타 차오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차오루 인스타그램
사진:차오루 인스타그램

이날 방송에서 제시는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을 찍으면서 진짜 장난이 아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차오루는 “여군특집2에 지원한 적 있다. 계속 ‘충성’을 외쳤는데 나중에 뉴스 보니 엠버 선배가 됐더라”고 말했다.

이어 차오루는 "나도 인지도가 없어서 '진짜사나이'에서 탈락했다"며 “정말 열심히 해서 10년 안에 ‘진짜사나이’에 출연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차오루는 실제로 '진짜 사나이'에 출연하게 됐다.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2’ 측 관계자는 4일 오후 “차오루가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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