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무한도전
이봉주가 ‘무한도전’에 합류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방송된 SBS '자기야 - 백년손님'에서는 사위 이봉주가 장모에게 아들 사진을 보여주며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봉주는 아들의 사진을 휴대폰으로 보여주며 "저 어렸을 때도 귀엽단 말 많이 들었어요"라 말했다. 이어 스튜디오에선 이봉주와 그의 아들 사진을 비교하며 "아버지와 아들이 싱크로율 0%다"라고 했고 이에 MC김원희는 "이봉주씨는 어렸을 때 정말 인형 같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변했을 수도 있어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6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못친소 페스티벌2'에서는 ‘못친소’ 초대장을 받은 이들이 입장했다. 이날 이봉주는 '못친소' 멤버 중 마지막으로 나타나 ‘왕의 귀환’을 몸소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