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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리 이상형 양조위, 아내 유가령 역대급 각선미 '깜짝'

입력 2016-02-07 16: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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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나유주 기자]한예리 이상형 양조위

'마리텔'에 출연한 한예리가 이상형으로 중화권 배우 양조위를 꼽은 가운데 그의 아내 유가령의 각선미가 화제다.

[한예리 이상형 양조위. 사진=SNS]
[한예리 이상형 양조위. 사진=SNS]

양조위 아내 유가령은 과거 자신의 웨이보에 엘르 홍콩과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가령은 섹시한 분위기의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5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늘씬한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예리는 6일 밤 방송된 MBC '마리텔'에서 자신의 이상형으로 양조위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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