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귀성길 차량 '정오에 절정'...'정체 피하려면'

입력 2016-02-07 11: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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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정오에 절정

어젯밤 9시 이후로는 차량 정체가 풀려 소통이 원활한 모습을 보였는데, 6시가 조금 넘으면서 차량이 늘어나는 모습이다.

지금 서울에서 승용차를 타고 출발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까지는 4시간 5O분, 광주까지는 3시간 50분, 대전까지는 2시간 20분, 강릉까지는 3시간이 걸린다.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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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 정체는 오늘 정오쯤 절정에 이른 뒤 서서히 누그러질 것으로 한국 도로공사는 내다봤다.

이 때문에 도로공사는 오늘 출발하는 경우 아침보다는 오후 4시 이후에 출발하는 게 정체를 피하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다들 고향에 내려가는구나''서울에 사람들이 너무 많아''정오에 절정에 이르고 그 다음에는 해소된다니 늦게 나가봐야지''명절때마다 이게 뭔일인지''드디어 설이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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