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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런거야 김수현 작가, 긴장되는 리딩 현장..대배우들도 '기죽어'

입력 2016-02-08 09: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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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그래 그런거야 김수현 작가

'그래 그런거야'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7일 방송된 SBS ‘그래 그런거야 더 비기닝’에서는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의 대본 리딩 현장이 그려졌다.

sbs 그래 그런거야
sbs 그래 그런거야

김수현은 김해숙, 임예진, 양희경 등 선배 배우부터 남규리, 정해인 등 청춘배우들에게 리딩을 지적하면서 감탄을 자아냈다.

김정난은 김수현이 리딩 현장에 꼭 온다면서 아주 어린 후배들이 대사연습하는 모습까지 다 본다 말했다.

한편 ‘그래, 그런거야’는 가족의 문화가 변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대가족의 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의 의미와, 가족의 이름으로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며 갈등을 극복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가치를 일깨워주는 드라마로 오는 2월 13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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