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이일화 라미란 김선영 '택시' 출연, 쌍문동 태티서 아닌 여배우로 등장 '화려한 입담'

입력 2016-02-09 20:07:51
    • 복사완료!

[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이일화 라미란

이일화 라미란 김선영이 '택시'에서 다시 한 번 만났다.

9일 케이블 tvN '현장토크쇼 택시' 측은 최근 이일화 라미란 김선영이 녹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화제 속에 종영한 '응답하라 1988'(응팔)특집 3탄으로 쌍문동의 태티서 이일화 라미란 김선영이 등장한 것. 이제는 쌍문동 엄마들이 아닌 여배우로 등장해 거침없는 입담과 미모를 드러낼 전망이다.

이일화는 "처음 라미란 씨를 만났을 때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고 김선영에 대해서는 "일반인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라미란은 "저보다 나이 많은 줄 알았다"고 덧붙였다.

김선영은 노안 덕을 봤다는 의견에 공감하며 일반인 이미지의 자신이 어떻게 캐스팅 됐는지 비화를 전했다. 9일 오후 8시 40분 방송.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