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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라미란 ‘응팔’ 속 19금 대사 고백… “더 센 거 많다”

입력 2016-02-10 0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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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택시 이일화 라미란

'택시' 라미란이 '응답하라 1988' 속 19금 대사에 대해 해명했다.

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 응팔특집 3탄에는 류준열·이동휘와 쌍문동 태티서 라미란·이일화·김선영이 출연했다.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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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영자는 '응답하라 1988' 속 19금 대사를 언급했다. 라미란은 남편을 상대로 성을 연상시키는 은근한 발언들을 해왔던 것.

이에 라미란은 "지문에 써있다. 고구마를 들며 이런 게 다 대본에 있다. 내 애드리브라고 생각한 분들이 많더라. 다 대본에 써있다"라고 해명했다.

라미란의 해명에 이어 김선영은 "방송에 안 나가 건 더 센 거 더 많다"라고 덧붙여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택시’는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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