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썰전' 유시민 전원책 '일본 정부 위안부 강제성 부인' 논란에 '사이다 일침'

입력 2016-02-12 09:07:04
    • 복사완료!

[헤럴드POP=차은호 기자]썰전

썰전의 유시민과 전원책의 토론이 화제다.

11일 방송된 '썰전'의 1부 시사 교양 뉴스 코너에서는 일본 정부의 위안부 강제성 부인 논란이 다뤄졌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이에 패널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가 일본군 위안부의 강제성에 대해 열띤 토론을 나눠 눈길을 끌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1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 JTBC 교양 프로그램 '썰전' 153회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3.09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2회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3.817%보다 0.716%P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된 종편 4사 프로그램 중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그런가 하면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또 다른 종편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아내가 뿔났다 남편밥상'은 2.354%, MBN 교양 프로그램 '기막힌 이야기 실제 상황'은 3.199%,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는 2.478%를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