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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이슈] ‘우리집 꿀단지’ 훈, 주다영 포옹하며 "너밖에 없어" 고백, 혹시 임신?

입력 2016-02-12 21: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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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아람 기자]‘우리집 꿀단지’

‘우리집 꿀단지’ 훈이 주다영을 끌어 안았다.

12일 오후 KBS1 일일드라마 ‘우리 집 꿀단지’ 75회에서 최지아(주다영 분)은 안수호(훈 분)의 공연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지아는 안수호의 공연장을 찾았다. 안수호는 공연자에서 열창했고 무대가 끝나자 여성팬들이 선물을 건넸다.

사진 : 우리집 꿀단지
사진 : 우리집 꿀단지

여성 팬들은 여자 친구가 있느냐고 물었고 안수호는 대답하지 않았다.

이를 본 최지안은 서운함을 느껴 “나 두 번 다시 너 안 찾아”라고 말하며 밖으로 나갔다. 또한 최지안은 배를 웅켜잡고 임신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를 뛰 따라온 안수호는 “나한테 미련 있냐. 연락 없다가 이러는 이유가 뭐야”라고 따졌다.

최지안은 “말라죽었을까봐 와봤다”라고 퉁명스럽게 말했고 안수호는 “나한테 아무 감정 없어? 난 자나 깨나 너밖에 없어”라며 최지안과 포옹했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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