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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분금메달’ 베스티 혜연, 거구 김준현 업기 성공

입력 2016-02-11 01: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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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본분금메달

'본분금메달'에 출연한 그룹 베스티 혜연이 개그맨 김준현 업기에 성공했다.

사진: 본분금메달
사진: 본분금메달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설 특집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본분금메달’에서는 걸그룹 멤버들의 리액션을 테스트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리액션 테스트에서 그룹 헬로비너스 나라는 110kg이 넘는 거구의 스태프 업기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베스티 혜연은 스튜디어에서 김준현을 업는 시도를 해 관심을 모았다.

베스티 혜연은 결국 거구 체격의 김준현 업기에 성공했고, 혜연의 등에 업힌 김준현은 “와”라고 놀라움을 표현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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