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나혼자산다’ 한채아, 주량 언급 재조명 “두 병 마시면 취해…미지의 세계로 간다”

입력 2016-02-11 19:25:12
    • 복사완료!

[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나혼자산다

배우 한채아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는 가운데 그의 주량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사진: 나혼자산다 한채아
사진: 나혼자산다 한채아

한채아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주량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채아는 주량을 묻는 질문에 “주량은 소주 한 병”이라고 털어놨다.

MC박명수는 “한 병이라고 말하면 두 병을 마신다는 얘기”라고 말했고 한채아는 “두 병 마시면 취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한채아는 주사를 묻는 질문에 “두 병 마시면 간다”면서 “술과 함께 미지의 세계로 간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채아의 ‘나 혼자 산다’ 출연 소식이 11일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