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마리텔’ 한예리
1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는 배우 한예리가 출연했다. 한예리는 2부 오프닝을 맞이해 전공인 한국무용을 살려 칼춤을 선보였다.
칼을 들고 등장한 한예리는 실시간으로 방송을 지켜보고 있는 시청자들 앞에서 칼춤을 선보였다.
두갈래로 갈라지는 칼을 집어 들고 묘기까지 선보이는 한예리에 시청자들의 반응은 여느때보다 뜨거웠다.
한예리의 칼춤을 지켜보던 시청자들은 칼에서 나는 소리에 “엿장수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예리는 이에 “이게 소리가 나서 엿장수 같기도 하겠다”며 동의했다.
한예리는 “그런데 피는 안난다”며 진짜 칼이 아니라 칼춤용 도구라는 사실을 전했다.
한예리는 계속되는 시청자들의 의문에 “이거 안 다친다”며 직접 팔에 대고 칼을 그어보이며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