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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 완벽한 민낯에도 청순한 미모 뽐내 '장채리 안녕'

입력 2016-02-14 10: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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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조보아

KBS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장채리 역을 맡은 조보아가 근황을 전했다.

조보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복많이받으세용 우움무와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조보아 인스타그램
사진 : 조보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후드 티셔츠를 뒤집어 쓰고 커피잔을 들고 있는 조보아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커피잔만한 작은 얼굴과 완벽한 민낯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장채리 이제 안녕” “조보아 눈이 정말 예쁜 듯” “조보아 수고했어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는 14일 마지막 회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다음 주 토요일부터는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이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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