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한번더해피엔딩' 권율 장나라, 자꾸만 어긋나는 사이..시청자들 '안타까워'

입력 2016-02-12 09:08:46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권율과 장나라가 어긋나는 타이밍과 커져가는 오해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어제(11일) 방송된 <한번 더 해피엔딩> 8화에서는 해준(권율 분)과 전처 연수(황선희 분)가 같이 있는 모습을 보고 오해한 미모(장나라 분), 그리고 이로 인해 다투는 해준-미모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MBC 한번 더 해피엔딩
MBC 한번 더 해피엔딩

사소한 오해는 어긋난 타이밍을 만나 더욱 커져만 갔고, 끝내 연인 간의 다툼으로 번지며 '구미커플'을 응원하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다. 결국 해준은 "태풍이 덮쳐도 끄떡없다고 해야지, 갈대처럼 흔들리는 표정으로 왜 그렇게 보고 있었냐"고 따지는 미모에게 "우리가 끄떡없는 사이냐"고 반문하며 미모에 대한 서운한 감정을 토로했다. 해준이 오해를 풀고자 미모를 찾아갔지만, 그녀의 옆에는 수혁(정경호 분)의 집에 있었고 이를 들키지 않기 위해 화난 척 "적어도 세 번은 찾아와야 문을 열어주겠다"라는 모진 말로 해준을 돌려보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