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조권
조권이 3년 8개월 만에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조권과 이정현, 성유리의 만남이 포착돼 화제다.
조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현누나랑 유리누나랑. 연말에 모여서 다행이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권, 이정현, 성유리가 나란히 식탁 앞에 앉아 카메라를 쳐다보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의 상큼한 미소를 통해 훈훈한 분위기임을 짐작케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셋이 모이다니 의외의 조합이다” “역시 다들 상큼하다” “다들 좋아보이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권은 3년 8개월만에 솔로 앨범 ‘횡단보도’를 발표, 15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