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유승호
배우 유승호가 영화 ‘집으로’에 대한 애정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유승호는 작품에 대한 솔직한 인터뷰를 나눴다.
이날, “유승호인 내가 좋았던 때는 언제인지”라는 질문에 “집으로 때가. 영화의 느낌이나 분위기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그리고 저의 첫 영화이기도 하고.”라며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이어 “기억은 나세요?”라고 다시 묻자 유승호는 “엄마한테 도망가자고 했었거든요. 너무 힘들어서. 뭐하는지도 모르는데 주위에서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하니까 너무 힘들었어요.”라고 아역 시절의 고충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1일 방송된 SBS 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은 18회 시청률 1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