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초콜릿의 성분, 냉동실에 넣어뒀던 초콜릿 '식감 떨어져'..실온에 미리 꺼내야

입력 2016-02-12 11:34:15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초콜릿의 성분

초콜릿의 성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끈다.

초콜릿에는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외에도 약 300여 종류의 화학물질이 들어 있으며, 그 중에는 먹고 나면 우리의 오감을 즐겁게 하는 물질도 있다.

mbc 뉴스
mbc 뉴스

이러한 초콜릿의 맛과 향을 보존하려면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하는데, 습하거나 온도 변화가 심하면 카카오 버터 성분이 녹아서 초콜릿 표면에 하얀 가루가 생기는데, 이렇게 블룸(bloom) 현상이 생기면 맛이 떨어진다.

가장 좋은 보관법으로는 냉장고에 넣어 두는 건데 초콜릿은 주변 냄새를 잘 흡수하기 때문에 음식 냄새가 배지 않게 밀폐 용기에 넣어 둬야 한다.

또 냉장 보관된 초콜릿을 바로 꺼내 먹으면 표면에 습기가 생겨서 식감이 떨어지기 때문에 미리 실온에 꺼내 뒀다 먹는 게 좋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