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정준하가 우주 전문가에게 "'무도'는 어느 우주를 가겠냐"고 물었다.
12일 방송된 MBC '능력자들'에서는 우주 전문가가 출연했다.
우주 전문가의 등장에 정준하는 반색하며 "요즘 우주가 대세다. 그래서 우리 '무한도전'도 우주를 가지 않느냐. 러시아에 가서 훈련도 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무도'는 어디까지 가게되겠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우주 능력자는 "지구의 낮은 궤도에 잠깐 올라갔다 잠깐 체험하고 내려오는 것이 대부분의 민간 우주 여행"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흔히 상상하는 우주 정거장에 오랜 시간 머무는 것은 훈련 과정을 거친 전문 우주인만 가능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