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사회는 유재석
12일 한 매체는 김가연 임요한 커플의 결혼식의 사회를 유재석이 맡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김가연 임요환의 소속사 나눔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김가연 임요환이 오는 5월초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회는 유재석이라는 일각의 보도에 대해 소속사는 “확정된 바가 없다”며 “차후 확정될 시 따로 공지하겠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유재석 사회는 확정된 사항이 아니다”며 “부탁만 드린 상황”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통해 정식으로 부부의 인연을 맺었으나 지금까지 결혼식을 미루고 있던 상황이었다.
tvN ‘현장토크쇼-택시’ 출연 당시 김가연은 “타이밍을 놓쳤다”며 “내가 50살이 되기 전에는 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김가연 임요한 부부는 지난해 8월 둘째 출산으로 현재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