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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 생일 맞은 홍수현, "몸매 콤플렉스 있다" 망언

입력 2016-02-14 23: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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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홍수현

배우 홍수현이 2월14일 생일을 맞이해 온라인 상에서 화제인 가운데 과거 몸매에 대한 콤플렉스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홍수현은 쇄골이 너무 드러나는 마른 몸매가 콤플렉스라고 고백해 원성을 자아냈다.

사진:홍수현 인스타그램
사진:홍수현 인스타그램

지난해 9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패션 오브 크라이'에 출연한 홍수현은 "다른 곳에 비해 유독 쇄골 부위가 너무 가늘다. (옷을 입을 때)쇄골을 드러내면 빈약해 보이는 게 콤플렉스"라고 털어왔다.

이어 "섹시한 드레스로 과감하게 쇄골을 드러내 '쇄골 미인'이라고 불리는 여배우들이 너무 부럽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이에 함께 출연한 신봉선은 홍수현에게 "억지로 콤플렉스를 만들어낸 것 같다"면서 "너무 마른 게 콤플렉스라고 하니까 이해가 안 된다. 난 쇄골이 보였으면 좋겠다"고 맞받아쳐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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