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홍수현
배우 홍수현이 2월14일 생일을 맞이해 온라인 상에서 화제인 가운데 과거 몸매에 대한 콤플렉스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홍수현은 쇄골이 너무 드러나는 마른 몸매가 콤플렉스라고 고백해 원성을 자아냈다.
지난해 9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패션 오브 크라이'에 출연한 홍수현은 "다른 곳에 비해 유독 쇄골 부위가 너무 가늘다. (옷을 입을 때)쇄골을 드러내면 빈약해 보이는 게 콤플렉스"라고 털어왔다.
이어 "섹시한 드레스로 과감하게 쇄골을 드러내 '쇄골 미인'이라고 불리는 여배우들이 너무 부럽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이에 함께 출연한 신봉선은 홍수현에게 "억지로 콤플렉스를 만들어낸 것 같다"면서 "너무 마른 게 콤플렉스라고 하니까 이해가 안 된다. 난 쇄골이 보였으면 좋겠다"고 맞받아쳐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