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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 ‘천상의 약속’ 이유리, 서준영·박하나와 한 엘리베이터에

입력 2016-02-18 07: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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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천상의 약속 ‘천상의 약속’ 이유리가 서준영, 박하나와 같은 엘리베이터에 탑승했다/

17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천상의 약속(극본 김연신/연출 전우성)’에서는 장세진(박하나 분)과 강태준(서준영 분)은 산부인과를 찾았다.

KBS2
KBS2

이날 이나연(이유리 분)은 자신에게 가디건을 빌려준 박휘경(송종호 분)에게 핸드폰을 돌려주기 위해 병원 로비에서 만나기로 했다.

휘경은 자신의 아버지가 입원해 있는 병원으로 오라 요청한 것이며, 당시 장세진과 강태준은 산부인과 진찰을 함께 왔던 것.

이때 나연은 태준의 뒷모습을 보고 뒤를 쫓다 아이의 풍선을 잃어버려 달래주었다. 그렇게 태준을 놓치게 된 나연은 애써 아니라 부정하고 엘리베이터에 탔다.

만원 엘리베이터 내부에는 바로 태준과 세진이 함께 타고 있었고, 가장 나중에 탄 나연은 그들의 모습을 놓치고 말았다.

하지만 세진은 태준의 품에 안겨 “네 심장 소리 나만 듣고 싶다”며 애정행각을 벌였고, 그 소릴 들은 엘리베이터 안의 사람들은 어이없단 표정을 지었다.

한편,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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