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쿡가대표
'쿡가대표'에서 홍콩으로 출국하기 앞서, MC원정대로 7개국어 능통자 헨리가 등장해 주목을 끌었다. 17일 첫 방송된 JTBC '쿡가대표-셰프원정대'에서는 MC 강호동과 안정환이 진행, 대한민국 대표로 불리는 이연복 , 최현석, 샘킴, 이원일 셰프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MC 김성주는 "우리 MC에게도 지원군이 있다"고 입을 열면서 "7개국어의 언어천재"라며 헨리를 소개했다. 이어 헨리는 "캐나다 국적이고 태어난 곳은 그곳이지만, 아버지가 홍콩 사람"이라며 "어릴때부터 광둥어를 듣고 자랐다"고 덧붙여 통역에 힘을 가했다.
한편, '쿡가대표'는 MC 강호동, 김성주, 안정환, 그리고 통역을 담당하는 헨리와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셰프 이연복, 최현석, 샘킴, 이원일이 전 세계 셰프들과 자존심을 건 요리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