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위키드
엠넷과 tvN의 합작 예능 프로그램 '위키드'가 화제다.
위키드는 동심저격 뮤직쇼로, 박보영, 유연석, 타이거 JK가 출연한다.
18일, 오후 9시 30분부터 방송되는 '위키드'는 메이킹 영상 공개부터 관심을 받았다. 지난 15일 공개된 방송 영상에서 박보영은 아이들에 둘러 싸여 걱정이 많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박보영과 유연석은 아이들의 동심 가득한 동요 무대에 눈물을 흘리며 감동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번 방송에서 팀 결정전 녹화에 임하는 세 명의 선생님들은 박보영, 유연석, 타이거 JK다. 세 사람에 대해 지인들은 응원 영상을 촬영해 눈길을 끈다. 박보영을 응원하는 이광수는 "보영이는 어린이들을 좋아해서 소통을 잘한다. 어린이들도 보영이를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바로는 "유연석 형은 다정하다. 같이 여행 갔을 때도 아이들에게 다정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엠버는 "타이거 JK는 겉으로는 조금 무서운 아저씨인데, 알고 보면 매우 따뜻하고 마음이 진짜 멋지다."라고 말했다.
이날 녹화를 마친 박보영와 유연석은 "마음이 힐링되고 감동적인 시간이었다. 현장의 감동을 여러분들도 느낄 수 있으실 겁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