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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루나, “어릴 때 순댓국 너무 많이 먹었다” 고백

입력 2016-02-18 06: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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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수요미식회 루나

‘수요미식회’에 출연한 그룹 에프엑스 멤버 루나가 화제에 올랐다.

사진: 루나
사진: 루나

17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순대 편’에서는 에프엑스 루나와 현주엽이 초대 손님으로 등장했다. 이날 루나는 '수요미식회'에서 본인의 소개와 관련해 순댓국집 딸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루나는 "어머니가 음식점을 하셔서 어릴 때부터 다양한 음식을 접했고, 맛있는 것을 찾아다녔다”며 “가장 맛있는 순대는 어머니가 만드신 아바이순대”라고 말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루나는 “어릴 때 순대를 너무 많이 먹었다. 질리지는 않았지만 치즈를 좋아해서 피자가 좋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네티즌들은 루나의 소식을 접한 뒤 "루나, 순댓국집 딸이었구나" "루나, 더 예뻐진 듯" "루나 갈수록 미모에서 빛이 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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