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유주 기자]슈가맨 량현량하
'슈가맨'에 출연한 쌍둥이 듀오 량현량하가 전성기 시절 활동을 언급해 화제다.
최근 량현량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CF #리스트#량현량하 #량현 #량하"라는 글과 함께 과거 자신들이 출연한 CF 리스트르 공개했다. 공개된 리스트에는 두 사람이 전성기 시절 과자, 치킨너겟, 주니어 네이버,우유 등의 광고를 휩쓴 내역이 담겨있어 두 사람의 인기를 짐작하게 했다. 앞서 량현량하는 지난 2000년 초등학생의 나이로 데뷔해 가요계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량현량하는 16일 밤 방송된 JTBC '슈가맨'에서 히트곡 '학교를 안 갔어'를 열창했다. 두 사람은 올해로 서른 살이 됐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