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데드풀' 감당할 수 있겠어? "감독이 약빨고 만든" 똘기충만 '19금 마블 영화'

입력 2016-02-17 03:46:23
    • 복사완료!

[헤럴드POP=차은호 기자]데드풀

영화 '데드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전직 특수부대 출신의 용병 '웨이드 윌슨(라이언 레놀즈)'은 암 치료를 위한 비밀 실험에 참여 후, 강력한 힐링팩터를 지닌 슈퍼히어로 ‘데드풀’로 거듭나게 된다.

사진: 스틸컷
사진: 스틸컷

탁월한 무술실력과 거침없는 유머감각을 지닌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터지는 히어로로 거듭난다.

그러나 흉측하게 일그러진 얼굴을 갖게 된 데드풀은 자신의 삶을 완전히 망가뜨린 놈들을 찾아 뒤쫓기 시작한다.

'데드풀'은 인터넷상에서 "감독이 약 빨고 만들었다!"라고 회자될 정도로 '똘끼 충만'한 역대급 마블 작품이다.

데드풀의 거침없는 섹스드립부터 도덕적 결함은 지금껏 마블 영화와는 완전히 다르다.

역대급 19금 마블 영화 '데드풀'은 17일 국내 대개봉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