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예림이네 만물트럭’ 이경규, 딸 예림 향해 “고생 좀 해야”

입력 2016-02-17 22:21:07
    • 복사완료!

[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예림이네 만물트럭

'예림이네 만물트럭'에 출연한 이경규가 딸 예림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예림이네 만물트럭
사진: 예림이네 만물트럭

17일 방송된 O tvN 예능프로그램 '예림이네 만물트럭'에서는 이경규가 딸과 함께 프로그램에 임하게 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제작진은 "마트가 없는 시골에 만물트럭을 타고 가 물건을 팔고 도움을 주는 것"이라는 예림이네 만물트럭과 관련된 제작 의도를 말했다.

이경규는 그런 제작진들의 질문과 관련된 딸 예림에 대해 "오뉴월 개띠라고 팔자가 개팔자다. 고생을 안 했다. 고생을 좀 해야 한다"고 솔직하게 이야기 해 관심을 모았다.

또한 이경규는 "저번에 같이 프로그램을 했다. 그때 뭐라고 했는지 아냐. '아빠 광고가 최고야'"라며, "아빠가 프로그램이 많으면 괜찮은데 별로 없어서 도와줘야 한다"고 말해 딸과 함께 한 구체적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예림이네 만물트럭'은 이경규, 이예림, 유재환이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