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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박보영, "'국민 여동생' 타이틀 스쳐 지나갔다"

입력 2016-02-17 15: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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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나유주 기자]위키드 박보영

배우 박보영이 '위키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위키드' 박보영. 사진=OBS '독특한 연예뉴스' 방송화면 캡처]
['위키드' 박보영. 사진=OBS '독특한 연예뉴스' 방송화면 캡처]

지난달 박보영은 OBS '독특한 연예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사실 국민 여동생이라는 수식어는 정말 스쳐 지나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살짝 붙었다가 바로 김연아에게 갔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박보영이 어린이들의 멘토로 활약하는 케이블 채널 Mnet 예능 프로그램 전국민 동심저격 뮤직쇼 '위키드'는 오는 18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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