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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바쁜 일정 탓에 아무 데서나 ‘쿨쿨’ 안타까워

입력 2016-02-19 16: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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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홍진영

가수 홍진영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틈틈이 잠을 보충하고 있다.

홍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홍공손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 #왜냐면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의자에 기대 고개를 숙이고 잠든 홍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바쁜 일정 탓에 틈틈이 잠을 보충하는 홍진영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배터리가 다 됐나봐요” “언니 건강 잘챙기세요” “홍진영 엄청 바쁜가보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영은 각종 행사는 물론 예능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아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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