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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무한도전' 우현, "외모 때문에 '통아저씨'로 오해받아"

입력 2016-02-20 19: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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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무한도전

'무한도전 못친소2'에서 우현이 통아저씨로 오해 받은 사연을 고백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는 '못.친.소 페스티벌 시즌2'(이하 못친소)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사진:MBC 방송캡쳐
사진:MBC 방송캡쳐

이날 유재석은 '못친소' 출연진에게 "외모 때문에 당황스러운 일을 겪은 적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조세호는 "병원에서 180cm 이상의 신장을 가진 사람에게 이상적인 얼굴 크기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유재석은 우현을 언급하며 "우현 씨가 통아저씨로 오해를 받은 적이 있다고 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우현은 "음식점에 갔는데 '요즘 살이 너무 많이 찐 것 같다'며 '그렇게 살쪄서 어떻게 통에 들어가냐'고 그러더라"고 에피소드를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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