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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기안84, 마감 공포 언급 “너무 무서웠다”

입력 2016-02-21 01: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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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나혼자산다 기안84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방송에서 마감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사진: 나혼자산다 기안84
사진: 나혼자산다 기안84

지난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웹툰 작가로 활동중인 기안84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기안84는 마감에 시달리며 고통스러워 해 안타까움을 더 했다.

또한 기안84는 "다른 분들은 마감을 지킨다"고 말문을 열었고 이어 그는 "한 번은 대표가 찾아왔다. 그때는 아예 한 컷도 못 그렸었다. 너무 무서웠다. 어차피 잘릴 거 '도망가자'고 생각했다"고 압박감을 전했다.

한편 나혼자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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