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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신천지 루머 심경고백…"평범한 교회일뿐, 속상하다"

입력 2016-02-21 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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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꽃청춘
사진: 꽃청춘

[헤럴드POP=백진희 기자]응답하라 1988 성공 주역 박보검이 신천지 의혹에 대해 억울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응팔' 박보검이 자신에 종교에 대한 의혹 제기에 대해 심경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박보검은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1988'(이하 '응팔') 종영 후 가진 인터뷰에서 세간을 떠들석하게 했던 신천지 루머에 대해 "난 평범한 기독교인이다. 내가 다니는 교회가 그렇게 비춰지는게 안타깝다"고 털어놨다.

이어 박보검은 "내가 다니는 교회는 이단이나 신천지가 아니다, 그랬다면 빠져나왔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밝혔다. 이어 "내가 다니는 곳은 평범한 교회다. 그렇게 잘못 비춰지는 게 조금은 속상하다"라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19일 첫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나미비아'편에서 박보검이 아프리카로 납치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박보검은 돌발상황에서도 예의바른 모습을 보여 또 한번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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