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성현아 파기환송, 과거 시어머니 반응 “그럴 리가 없다”

입력 2016-02-18 23:45:03
    • 복사완료!

[헤럴드POP=하지혜 기자]성현아 파기환송

성현아가 대법원에서 ‘성매매 혐의’에 사실상 무죄 취지의 판결의 받은 가운데 그의 시어머니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성현아 시어머니는 한 월간지와 인터뷰에서 "대체 왜 그런(성매매 혐의) 소문이 났는지 모르겠다"며 "우리 며느리는 똑 부러지는 성격"이라고 말했다.

채널A
채널A

이어 성현아의 시어머니는 "나는 며느리 성현아를 믿는다. 평소 대쪽 같은 성격의 아이가 그럴리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8일 대법원은 판결문에서 "성매매처벌법에서 처벌하는 '성매매'는 불특정인을 상대로 한 성매매를 의미한다"며 "성현아 씨로서는 진지한 교제를 염두에 두고 상대방을 만났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밝히며 파기환송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