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성현아 파기환송
배우 성현아의 파기환송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성현아와 남편의 연애사가 덩달아 눈길을 모으고 있다.
성현아는 지난 2009년 재혼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당시 기자회견에서 성현아는 남편에 대해 "지난 3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한 달 만에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첫 키스는 만난 지 3주 만에 나눴고 아기는 아들 하나, 딸 하나 둘 정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성현아는 "남편이 외국 배우 러셀크로를 많이 닮은 것 같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번 파기환송과 관련해 성현아의 측근이 "성현아가 남편과 오랜 별거로 연락조차 쉽지 않은 상황이며, 연예계 활동이 중단되면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