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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파기환송, 별거중인 남편과 러브스토리..."남편 러셀크로 닮아"

입력 2016-02-18 16: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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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성현아 파기환송

배우 성현아의 파기환송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성현아와 남편의 연애사가 덩달아 눈길을 모으고 있다.

성현아는 지난 2009년 재혼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사진 : tvN '이뉴스'
사진 : tvN '이뉴스'

당시 기자회견에서 성현아는 남편에 대해 "지난 3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한 달 만에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첫 키스는 만난 지 3주 만에 나눴고 아기는 아들 하나, 딸 하나 둘 정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성현아는 "남편이 외국 배우 러셀크로를 많이 닮은 것 같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번 파기환송과 관련해 성현아의 측근이 "성현아가 남편과 오랜 별거로 연락조차 쉽지 않은 상황이며, 연예계 활동이 중단되면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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