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최여진
배우 최여진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인 가운데 과거 최여진이 왕따를 당한 적이 있다고 고백한 사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뷰티토크쇼 '수상한 미용실 ? 살롱드림' 6회에는 배우 최여진과 방송인 레이디 제인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최여진은 MBC '댄싱 위드 더 스타2' 출연 당시의 일화를 전했다. 최여진은 "12번의 경연 중 8번을 우승했다. 생방송 공연을 한번 하고 나면 바로 탈진할 정도로 몰입했었다. 그래서 다음 작품을 위해서는 꼭 쉬어야 했는데, 나머지 출연자들은 같이 회식도 하고 친해지더라. 나는 생방송 무대에서 틀리지 않기 위해 열심히 했던 건데 그게 미워 보였는지 약간 왕따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또한 최여진은'‘댄싱 위드 더 스타2' 무대 직전의 아찔한 에피소드에 대해서도 털어놓았다.
최여진은 "경연을 위해 무대에 올랐는데 내가 나올 때의 환호 소리와 경쟁자가 나올 때의 환호소리가 너무 차이가 났다. 거기서 혼이 쫙 빠져나가서 집중이 전혀 안됐다. 사지가 떨리고 발이 디뎌지지도 않을 정도였다. 그래서 파트너 였던 박지우에게 뺨 한대만 때려달라고 해서 맞고 시작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