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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위너 이승훈, “송민호와 내가 열혈 시청자”

입력 2016-02-18 23: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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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정오의 희망곡

'정오의 희망곡' 이승훈이 라디오에서 보니하니의 팬을 인증했다.

사진: 위너
사진: 위너

1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그룹 위너가 출연했다. 이어 위너 멤버 이승훈은 "우리가 관심 있게 보는 예능 프로그램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한 이승훈은 이날 라디오에서 "EBS '보니 하니'다. 초통령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송민호와 내가 열혈 시청자다. 매일 쉬지 않고 방송을 하시더라. 휴가 보내드리고 송민호와 내가 나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멤버 이승훈의 보니하니 광팬을 인증하는 듯 강승윤은 "대기실에서 방금까지 보고 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오의 희망곡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오의 희망곡 이승훈 귀엽" "정오의 희망곡 강승윤 깜찍" "정오의 희망곡 이승훈도 보니하니 초통령 팬"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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