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최고의 연인
MBC 드라마 '최고의 연인' 53회가 방송되어 화제다.
22일, 오후 방송된 최고의 연인에서 곽희성은 회장이 집을 비운 사이에 집 안을 탐색하고 있었다.
곽희성은 자신의 아버지와 변정수가 자신과 김유미의 결혼을 서두른다는 것을 알고 더욱 비밀 장부를 손에 넣는 일에 집중했다.
그가 비밀 장부에 손을 대려 하는 이유는 회사 내에서 입지를 확장해 지위를 높이기 위해서고, 그렇게 해서 아버지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는 것이 목적이었다. 곽희성은 자신의 구애를 거절하는 강민경을 설득해 어떻게든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라도 비밀 장부의 습득이 시급하다고 느꼈다.
곽희성은 아버지의 강아지 방울이 집을 뒤지기 시작했다. 지극히 아끼던 강아지 방울이의 집 안에는 실제로 숨겨진 '비밀 장부'가 있었다. 곽희성이 장부를 손에 넣게 된 당시, 정한헌은 외출했다가 담금주를 가지러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그는 자신의 방 문이 열려 있는 것을 발견하고 방울이를 만나기 위해 들어갔지만, 곽희성은 문 뒤에 숨어 간신히 위기를 모면했다.
곽희성은 장부를 손에 넣은 뒤에 "드림이 백강호의 것이 될 날도 머지 않았다"라고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