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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태도 논란 속 과거 발언…"조금 까져 보여야 음악에 좋다"

입력 2016-02-22 21: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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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장현승

그룹 비스트 멤버 장현승의 태도 논란이 과열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장현승은 지난해 5월 첫 솔로 앨범 발매 당시 진행된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가수가 풍기는 아우라가 모범적이어서 좋은 건 없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장현승 인스타그램
사진:장현승 인스타그램

장현승은 "조금 까져 보이고 뭔가 놀았을 것 같은 게 좀 더 음악하는 데 좋은 영향력을 가지고 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소신을 드러냈다.

한편, 비스트 멤버 장현승의 태도 논란은 비스트 팬이라고 주장하는 한 네티즌의 글에서 비롯됐다. 지난 20일 비스트의 팬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비스트를 오랜기간 아끼고 사랑해오던 팬으로서 멤버 장현승의 납득할 수 없는 여러 행동들에 가슴이 아파 글을 작성하게 됐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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