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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종영 남궁민, 과거 발언 재조명 "43살엔 결혼하고 싶다"

입력 2016-02-19 16: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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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나유주 기자]리멤버 종영 남궁민

'리멤버'가 종영한 가운데 배우 남궁민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리멤버' 종영 남궁민. 사진=SBS '리멤버' 방송화면 캡처]
['리멤버' 종영 남궁민. 사진=SBS '리멤버' 방송화면 캡처]

남궁민은 과거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 출연했다.

당시 남궁민은 "아직까지는 결혼 계획이 없다"고 밝혔으나 "적어도 43살에는 가고 싶다. 내년이면 벌써 마흔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그는 이어 "특별하지 않은 여자가 이상형이다. 또 집착 받는 것을 좋아한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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