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유주 기자]욱씨남정기 이요원
'욱씨남정기' 이요원의 고등학교 시절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요원은 최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을 통해 16년 만에 예능에 출연했다.
당시 이요원은 "예능 첫 출연은 아니다. 처음 데뷔했을 때인 고등학생 시절 예능을 조금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요원의 고등학교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자료화면 속 이요원은 짧은 커트머리로 눈길을 모았다. 또 현재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은 이목구비로 모태미녀임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요원은 JTBC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에서 욱하는 성질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욱다정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