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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태도논란 "놀았을 것 같은게 음악하는데 좋은 영향력" 과거발언 '눈길'

입력 2016-02-23 07: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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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차은호 기자]장현승

비스트 장현승이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장현승의 과거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장현승은 지난해 5월 솔로 앨범 발표와 함께 가진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가수로서의 자신의 소신을 거침없이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장현승 SNS
사진: 장현승 SNS

당시 장현승은 "가수가 풍기는 아우라가 모범적이어서 좋은 건 없는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한 장현승은 "조금 까져 보이고 뭔가 놀았을 것 같은 게 좀 더 음악하는 데 좋은 영향력을 가지고 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현승은 최근 해외 팬미팅 불참 후 부적절한 사생활이 공개되고, 비스트 무대에서 불성실한 모습을 보여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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