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POP리뷰] '런닝맨' 유재석, 예능초보 유열 지적 "톤이 예능이랑 안 맞아"… 누리꾼들 폭소

입력 2016-02-21 18:24:38
    • 복사완료!

[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런닝맨' 유재석이 예능 첫 출연 유열에 톤 지적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런닝맨' 영상캡처
사진: SBS '런닝맨' 영상캡처

2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띠동갑 인턴'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띠동갑 인턴으로 유열을 만났다. 유열은 유재석을 태운 채 "내가 예능 첫 출연이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에 유재석은 "톤이 예능과 잘 안 맞는다. 너무 나긋나긋하다"라고 지적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