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POP 리뷰] ‘내딸 금사월’ 자식과 상봉한 송하윤, 재판장 등장

입력 2016-02-22 07:55:07
    • 복사완료!

[헤럴드 POP=김아람 기자]‘내딸 금사월’

‘내딸 금사월’ 송하윤이 재판장에 증인으로 등장했다.

21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에서는 이홍도(송하윤 분)가 아들 딸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내딸 금사월
사진 : 내딸 금사월

이날 이홍도의 딸과 아들인 임미랑(김지영 분)과 임우랑(이태우 분)은 이홍도를 보고도 믿지 못했다. 미랑은 자신을 부르는 엄마의 목소리에 "꿈꾸는 거 아니지?"라며 놀라워 했다.

이어 홍도가 아이들을 안으며 "엄니가 미안하다. 엄니가 참말로 미안하다"며 오열했다.

미랑은 "혹시 울엄니 하고 얼굴만 똑같은 사람은 아니죠"라며 "이렇게 멀쩡히 살아있으면서 왜 이제 나타난거야? 내가 못되게 굴어서 떠나버린 줄 알았단 말이야"라고 외치며 눈물을 쏟았다.

이어 이홍도는 아이들에게 사과하며 눈물을 펑펑 흘려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홍도 살인사건과 관련해 오혜상(박세영)이 재판받고 있는 재판장에 증인으로 등장했따.

혜상은 사전에 매수한 증인들을 출석시키며 자신의 죄를 벗어나려 했다. 당초 법정에 참석하려 했던 홍도는 차가 막혀 도착이 늦어졌다.

상황이 좋지 않게 돌아가던 중 홍도가 재판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세훈은 판사에게 “이홍도 살인사건의 피해자이자 유일한 증인 주오월(송하윤)을 증인으로 요청한다”고 부탁해 받아들여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