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위너
그룹 위너가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이하 올드스쿨)’에 출연했다.
이날 위너의 멤버 남태현은 '배우학교' 박신양에 대한 언급에 얼굴을 붉혔다.
남태현은 “진우씨 연기를 박신양씨가 보셨으면 어땠을 것 같냐”는 질문에 “어우, 어우”라고 말하며 얼굴을 붉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들의 타이틀곡 '센치해'에 대해서는 술을 마시다 만들었다 깜짝 고백했다.
남태현은 송민호와 음악을 자주 듣는데 울적해 맥주를 마시다가 신이 나서 춤도 추고 노래를 녹음하게 되었다며 '센치해'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줬다.
그러나 남태현은 나중에는 필름이 끊겨 기억이 안 나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남태 너무 귀여움 배우학교에서 잘해주고 있어 진짜 너무 재밌음''위너 노래 너무 좋음 특히 남태현 솔로곡 좋더라 진짜 짱!'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