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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윤은채, 아내 차지연 지원사격 “4살은 궁합도 안본다”

입력 2016-02-23 21: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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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윤은채 차지연

23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배우 차지연과 이엘이 출연해 ‘2016 걸 크러시 전성시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차지연은 자신의 스크린 데뷔작이기도 했던 ‘간신’에서 보여준 파격적인 노출연기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차지연은 4살 연하의 뮤지컬배우 윤은채와의 결혼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tvN ‘택시’ 방송 캡처
사진 : tvN ‘택시’ 방송 캡처

차지연은 윤은채와의 전화연결로 여전히 꿀같은 신혼부부의 다정함을 과시했다. 윤은채와의 결혼에 대해 차지연은 “‘드림걸즈’를 통해 만났다”고 밝히며 “사귄지 6개월 만에 결혼하게 됐다”고 전해 출연진들을 놀래켰다.

차지연은 윤은채와 결혼에 앞서 “사귀어 보자고 말한 지 2일 만에 프러포즈를 받았다”며 “4살은 궁합도 안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은채의 이야기를 늘어놓고 있던 중 촬영 현장인 카페에 갑작스레 윤은채가 등장하며 차지연을 당황시켰다.

윤은채는 차지연에 “사람냄새가 많이 나는 사람”이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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