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POP리뷰]'화려한유혹' 주상욱, 최강희 안으며 "보고 싶었어"

입력 2016-02-23 22:20:5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민기자]화려한유혹

MBC 드라마 '화려한유혹'이 방송되었다.

23일, 오후 10시부터 방송된 '화려한유혹'의 41회에서 주상욱은 김창완과 연계된 김경민의 존재를 알아차렸다.

사진:화려한유혹
사진:화려한유혹

주상욱은 자신의 어머니 나영희에게 김경민이 김창완이 심어 둔 '목소리'의 주인공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주상욱은 옥 중에서 건강이 악화된 나영희를 걱정하며 김창완에게 "병실에게 누워 있게 해달라"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김창완은 댓가가 있어야 한다면서 "내가 왜"라고 말했다.

운강 돈만을 운운하는 김창완을 보면서 주상욱은 "당신은 충분히 사람 죽일 수 있는 인물이다."라고 생각했다.

한편 주상욱은 그레인키 박사를 만나기 위해 병원을 찾은 최강희와 만나 그를 안았다. 주상욱은 "많이 보고 싶었어. 너 강석현에게 보내놓고 하루 하루 피가 마르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상욱은 최강희에게 나영희가 아픈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는 "강석현 비자금을 들여 와야 권수명을 움직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최강희는 발신번호 제한 남자에 대해 "원본 문서가 왜 필요할까"라고 말했다. 주상욱은 원본 문서가 자신의 아버지, 미래, 비자금과 모두 관련이 있는 중요한 문서라고 설명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